2026.09.25 2026.09.25 익명의 후원자께서 성우 아동들에게 맛있는 소불고기와 꿀떡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소희 댓글 0건 조회 3회본문
추석 날 아침 익명의 후원자님께서 소 불고기와 꿀떡을 후원해 주셔서 풍성한 추석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소 불고기를 보고 '저 비벼 먹을 수 있게 밥에 다 얹혀 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네요
소 불고기 양념과 함께 올려 주니 맛있겠다 하며 침을 꼴깍 삼키는 아동들 입니다.
식판에 놓인 떡을 보고는 밥보다 떡을 먼저 먹는 아동도 생겼습니다.
달짝지근한 깨설탕이 들은 쫀득한 떡을 한입에 앙! 달달하니 너무 맛있나봐요
떡 먹느라 밥을 안먹으니 어떻하면 좋죠?
달달하고 짭쪼름한 소불고기와 말랑말랑 달달 고소한 꿀떡으로 성우 아동들의 행복하고 푸짐한 추석 아침을 만들어주신
익명의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며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바라시는 소원 꼭 이뤄지시기를 성우 가족들이 다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