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2026.08.14 익명의 후원자께서 백숙과 꿀떡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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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딸셋맘 댓글 0건 조회 173회본문
익명의 후원자님께서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 말복을 맞아
성우 아동 및 직원들을 위해 백숙과 맛있는 꿀 떡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어린이집과 고등학생들은 개학으로 함께 나누지는 못하였지만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은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었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아이들은 자신들을 생각해주신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며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힘차게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익명의 후원자님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성우 가족들이 다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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